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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강호사시가」「어뎌 내 일이여」「단심가」「우국가」「십 년을 경영하여」「한숨아 셰 한숨아」「어부사시사(漁父四時詞)」「매화 옛 등걸에」「어화 세상 벗님네야」「창 내고쟈」「고인도 날 못보고」「두꺼비 파리를 물고」「수양산 바라보며」「사랑 사랑 고고히 맺힌 사랑」「녹양이 천만사인들」「영언십이장」「두터비 파리를 물고」「나무도 바윗돌도 없는 뫼에」「오우가(五友歌)」「논밭 갈아 김 매고」「공명을 헤아리니」「사랑을 찬찬 얽동여」「모시를 이리저리 삼아」「묏버들 갈해 것거」「하여가」「오륜가」「거문고 술 꽂아 놓고」「만흥」「몽천요」「매화사」「동짓달 기나긴 밤을」「청산리 벽계수야」「강산 좋은 경을」「귀거래 귀거래 말뿐이오」「도산십이곡」「훈민가」「사우가 제2수」「고산구곡가」「장육당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