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랑 고고히 맺힌 사랑」
작자 미상 · 조선 후기 · 시조
끝없이 얽히고 뻗어 가는 사랑추상을 구체적 사물로 바꾸기사랑의 크기를 재려는 시선
「사랑 사랑 고고히 맺힌 사랑」 문제 13제
여러 자료에 흩어진 이 작품 문항을 한 장으로 모읍니다. 갈래 복합 문항은 연계 지문과 함께 실립니다. 정답·해설 포함.
차감 1,300P 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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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리
'사랑 사랑 고고히 맺힌 사랑'으로 시작한다고 전하는 무명씨 사설시조. 수록 가집과 원문을 확정하지 못했다.
주제
확인하지 못했다.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주제를 적지 않는다.
표현상 특징
- ·미확인 —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표현상 특징을 적지 않는다
구성과 전개
| 미확인 |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전개를 적지 않는다 |
|---|
시험에 나오는 자리
- 12026학년도 EBS 수능특강 문학에 실린 것으로 확인된다. 교재를 확인해야 지문이 확정된다
- 2**25번 「사랑을 찬찬 얽동여」와 첫머리가 비슷해 섞이기 쉽다. 서로 다른 작품이다.** 자료를 찾을 때 둘을 구별해야 한다
- 3'고고히'를 '곱곱이'로 적은 이본이 있을 수 있어 검색 표기부터 갈릴 수 있다
배경
어느 가집에 실린 작품인지 확인하지 못했다. 『청구영언』 만횡청류·무명씨 부분을 모두 훑었으나 이 초장을 찾지 못했고,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도 항목이 없다. 확인된 것은 2026학년도 EBS 수능특강 문학에 작자 미상으로 실렸다는 사실뿐이다.
원문
사랑 사랑 고고히 맺힌 사랑 온 바다를 두루 덮는 그물같이 맺힌 사랑
왕십리 답십리라 참외 넝쿨 수박 넝쿨 얽어지고 틀어져서 골골이 뻗어 가는 사랑
아마도 이 임의 사랑은 끝 간 데를 몰라 하노라
— 작자 미상, 「사랑 사랑 고고히 맺힌 사랑」
문제지 미리보기
실제로 인쇄되는 종이 그대로입니다. 아래는 「「매화 옛 등걸에」·「녹양이 천만사인들」 외 30제」 의 지면이며, 「사랑 사랑 고고히 맺힌 사랑」 문항 13개를 한 장으로 모으면 같은 조판으로 나옵니다.
10~15초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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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이 들어간 자료
| 번호 | 제목 | 갈래 | 문항 | 난이도 | 다운로드 | 차감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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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매화 옛 등걸에」·「녹양이 천만사인들」 외 30제N「녹양이 천만사인들」 「매화 옛 등걸에」 「사랑 사랑 고고히 맺힌 사랑」 | 시조 | 30 | 0 | 26.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