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악부 제6장」
민사평 · 고려 · 한시
속요의 한역떠난 이를 향한 원망과 미련작은 생물에게 말 건네기연작 악부시
「소악부 제6장」 문제 9제
여러 자료에 흩어진 이 작품 문항을 한 장으로 모읍니다. 갈래 복합 문항은 연계 지문과 함께 실립니다. 정답·해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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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리
민사평이 이제현을 본받아 지은 소악부 여섯 수 가운데 여섯째. 「월정화」를 옮긴 것으로 추정된다.
주제
확인하지 못했다.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주제를 단정하지 않는다. 대응하는 원 노래를 「월정화」로 보는 추정이 있으며, 그 설화는 진주 사록 위제만이 기생 월정화에게 빠져 본부인이 병들어 죽자 고을 사람들이 부른 노래라는 내용이다.
표현상 특징
- ·칠언절구
- ·고려 속요·민요를 한시로 옮긴 소악부 계열
구성과 전개
| 미확인 |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전개를 적지 않는다 |
|---|
시험에 나오는 자리
- 1**이제현의 소악부와 민사평의 소악부를 혼동하는 것이 가장 흔한 오류다.** 이제현은 『익재난고』 권4에 11수, 민사평은 『급암시집』 권3에 6수다
- 2제6수를 「월정화」로 보는 것은 추정이다. 민백도 확정 어법을 쓰지 않는다. 단정하는 진술은 피해야 한다
- 3민사평의 6수 가운데 제2·3수는 대응하는 원곡을 특정하지 못한다는 점
- 4소악부는 우리말 노래를 칠언절구로 옮긴 것이라 원 노래의 개요나 한 대목만 남는다는 한계가 함께 지적된다. 이 점이 갈래 이해 문항의 핵심이다
배경
민사평이 이제현의 소악부를 본받아 지은 여섯 수가 『급암시집』 권3에 실려 있다. 『급암시집』은 1370년 민사평의 외손 김구용이 편집하고 이색이 발문을 쓴 5권 1책 목판본으로, 오랜 세월에 서문과 권1~4의 일부 장이 떨어져 나가 후대에 보사되었다.
문제지 미리보기
실제로 인쇄되는 종이 그대로입니다. 아래는 「「화왕가」·「잠령민정」 외 한시 30제 — 교재 병행」 의 지면이며, 「소악부 제6장」 문항 9개를 한 장으로 모으면 같은 조판으로 나옵니다.
10~15초 걸립니다.

10~15초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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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이 들어간 자료
| 번호 | 제목 | 갈래 | 문항 | 난이도 | 다운로드 | 차감 | 등록 |
|---|---|---|---|---|---|---|---|
| 1 | 「화왕가」·「잠령민정」 외 한시 30제 — 교재 병행N「새장 속의 학」 「소악부 제6장」 「잠령민정」 | 한시 | 30 | 0 | 26.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