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찬찬 얽동여」
작자 미상 · 미확인 · 시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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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리
'사랑을 찬찬 얽동여'로 시작한다고 전하는 무명씨 사설시조. 수록 가집과 원문을 확정하지 못했다.
주제
확인하지 못했다.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주제를 적지 않는다.
표현상 특징
- ·미확인 —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표현상 특징을 적지 않는다
구성과 전개
| 미확인 |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전개를 적지 않는다 |
|---|
시험에 나오는 자리
- 12026학년도 EBS 수능특강 문학에 「나물 캐는 노래」·「모시를 이리저리 삼아」와 한 묶음으로 실린 것으로 확인된다. 민요와 사설시조를 견주는 갈래 복합 지문일 가능성이 크다
- 2**24번 「사랑 사랑 고고히 맺힌 사랑」과 첫머리가 비슷해 섞이기 쉽다. 서로 다른 작품이다.**
- 3'얽동여'(얽어 동여매다)라는 동사가 사랑을 물건처럼 다루는 사설시조의 발상을 보여 주는 자리로 보이나,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단정하지 않는다
배경
어느 가집에 실린 작품인지 확인하지 못했다. 『청구영언』 만횡청류와 무명씨 부분을 직접 훑었으나 이 초장을 찾지 못했고,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도 항목이 없다. 확인된 것은 2026학년도 EBS 수능특강 문학에 작자 미상으로 실렸다는 사실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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