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고1 공통국어2 창비 1(3)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 방 수능형 27제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 방」
백석의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 방」 한 편으로 짠 수능형 27제입니다. 원문은 싣지 않으므로(저작권 보호 중) 교과서를 펴 놓고 풉니다. 편지 봉투의 주소 꼴을 빌린 제목과 서간체의 고백적 진술, 쉼표로 길게 이어지는 산문적 호흡과 '~것이었다'의 관조적 종결을 다룹니다. 상실과 방황에서 방 안의 반추와 절망을 거쳐 '그러나' 이후 시선이 위로 옮겨 가고, 자기 힘의 한계를 받아들인 뒤 굳고 정한 갈매나무를 떠올리는 3단의 시상 전개도 묻습니다. '방'이라는 공간과 자기 성찰, 소처럼 되새기는 직유와 '앙금'의 비유도 다룹니다. 갈매나무를 객관적 상관물로 보는 관점, 결말을 극복의 완결로 볼지 지향으로 볼지의 쟁점, 운명론적 인식과 체념의 구별, 3단 구성의 경계 문제, 백석의 방언과 나열은 <보기>로 다뤘습니다. 해석이 갈리는 지점은 정답 근거로 쓰지 않고 <보기>의 쟁점으로 돌렸습니다. 27문항 모두 이 작품만으로 풀립니다. ★ 판본: 출처마다 '씔김질/쌔김질' 등 표기가 갈리는 자리가 있어 표기에 답이 걸리는 문항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원문 미수록 자료
보호기간이 남아 있는 작품이라 시험지에 원문을 싣지 않습니다. 문항·선지·해설은 모두 들어 있으며, 본문은 교과서를 펴 놓고 대조해 푸는 방식입니다.
| 과목·갈래 | 국어 · 현대시 | 문항 수 | 27문항 |
|---|---|---|---|
| 난이도 | 평균 3.7 | 권장 시간 | 40분 |
| 등록 | 26.09.23 | 다운로드 | 0회 |
미리보기
실제로 인쇄되는 종이 그대로입니다. 전체는 자료를 받으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10~15초 걸립니다.

10~15초 걸립니다.

10~15초 걸립니다.
